그냥.   깨알같아 



 무거웠던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빠릿빠릿한 정신이 덜 돌아와서... 일할 때도 많이 덤벙거리고 오늘도 두건이나 덤벙쟁이^^ 정신이 퍼뜩! 들을만도 한데 여전히 피곤모드고. 뭐 이럼. 토요일에 병원 갔을때 컨디션 설명을 잊지말자.

 상사가 일을 많이 줬다. 복수일까. 난 복수당할 짓을 하는 직원이니까 그럴 수 있어. 조심하자. 하지만 난 복수하는 캐릭터지 복수당하는 바붕이가 아니다. 게다가 너에겐 질 수 없어! 그래서 오늘 집에서 일을 다 해치웠지. 내일 아침에 당당히 메일로 쏴주리라. 하아. 요즘들어 회사 일이 꽤 피곤하다. 1년을 막 넘겼는데 요새 일이 좀 늘은 것 같으면서도 아직도 늘을게 남았어? 뭐 이리 늦고 더디냐! 싶기도 해서 한심. 다 이러고 사는걸까.

 이런 생각을 하는 중에도 졸리다; 얘야. 그래도 참고 공부하고 자자.





덧글

  • 언니의귀요미 2013/04/13 08:10 # 삭제 답글

    이게모임요ㅋㅋㅋㅋ 바봉바봉ㅋㅋㅋ 주말에잘쉬고컨디션잘회복해여~~~♥
  • 고은 2013/04/13 20:59 #

    아잉 우리 귀요미님ㅋㅋㅋ 월요일에 만나여~~~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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