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쁘아) 노웨어 립스틱 Jess R 발라보자 




바닐라코 이후로 빨강 립스틱은 정말 간만에 만난다.
에스쁘아의 노웨어 Lady P를 써보고나서-물론 지금도 너무 잘 쓰고 있고- 
꼭 노웨어라인 다른 색을 사고싶어!라고 생각해왔는데
그래서 당첨된 색이 Jess R.
알 사람은 다 알 것이다. 빨간색의 립스틱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다양하게 쓰이는지.
옅게 톡톡 두드려주면 소녀같고, 짙게 발라주면 여인같다. 물론 아줌마 같기도.

노웨어는 말 그대로 정말 립스틱의 답답함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고
각질부각이나 주름부각없이, 밀착력이 좋으면서도 크게 매트하지 않게.
너무너무 좋아하는 립스틱.
오늘 만난 Jess R도 Lady P처럼 자주 애용하게 되길.
























덧글

  • blair 2013/03/04 23:28 # 답글

    요즘 레드립만보이는데 뙇 ㅠㅠㅠ힝요즘 레드립너무좋아요♥!♥
  • 고은 2013/03/05 08:50 #

    사진보다 훨씬 예쁜 색이에요. 노웨어라인은 워낙 밀착력있구 바른 느낌 안나구ㅜㅜㅜ 추천드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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