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에무라) ss pk340 발라보자 





시크핑크를 사려는 마음으로 슈에무라로 직행.
테스트 후 바로 왕 좌절!!!!!을 겪고 직원에게 추천을 부탁했다.
주문은 -> 핫핑크는 (너무) 있으니까 다른 컬러 중에서 추천요.

에스쁘아 jess R에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그런 레드컬러가 갖고 싶다는 걸 까맣게 잊은 채
추천받은 누디한 색에 깜짝.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깜짝. 사고싶어서 깜짝.
코랄기 도는 옅은 핑크인데 내가 바를 수 있는 수준에서는 아주 누디하다.
토인같지 않고 말린 장미같은 은은한 느낌.
집에와서 품번으로 검색해보니 일명 여배우립스틱 라인의 로즈핑크.
색도 자연스럽고 촉촉해서 데일리립스틱이 될 것 같다.








컬러와 질이 좋다고만 생각 해왔는데,
왜 케이스도 이쁘다는 건지 이제는 알 것 같아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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